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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제주대 초등컴퓨터교육학과, 광주교대와 전라·제주권 디지털새싹 성과 확산 대규모 특별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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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6-08-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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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제주대 초등컴퓨터교육학과, 광주교대와 전라·제주권 디지털새싹 성과 확산 대규모 특별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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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교대, 광주교대, ()제주인공지능산업협회와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

- 전라·제주권 ··고 학생 100여명 대상 융합SW·예술 대규모 특별강연 개최

- ‘AI·정보보안·예술융합으로 여는 제주예술의 미래

 

제주대학교 초등컴퓨터교육학과, 융합과학기술사회연구소, 창의교육거점센터, 사이버보안인재교육원, 한컴글로컬연구소 등 제주대학교 유관기관들이 함께 전라·제주권 초··고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정보보안, 제주문화예술, 체육을 연결하는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디지털새싹 운영사업 성과확산 대규모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지난 725일 제주대학교 미래창조관 대강당에서 현장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AI·정보보안·예술융합으로 여는 제주예술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과 참여형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남제 교수팀이 지난 5년간 연속적으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디지털새싹 운영, 사업을 통해 축적한 AI·소프트웨어·정보보안 교육성과를 교실을 넘어 제주지역 문화예술과 체육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광주교육대학교, ()제주ICT기업협회(()제주인공지능산업협회)와 함께 전라·제주지역에서 디지털새싹, 찾아가는학교컨설팅, 초등방과후 운영, 늘봄강사 연수운영 등 다양한 현장학교 실증 사업들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연속적으로 축적한 디지털새싹 운영성과, 제주 예술·체육 현장으로 확산

이번 특별강연은 지난 5년간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디지털새싹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분야의 교육 경험을 제주 문화예술과 체육 분야에 접목한 성과 확산의 장으로 마련됐다. 연구팀은 교실 중심의 디지털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음악, 미술, 무용, 치어리딩 등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인공지능과 연결하는 새로운 융합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치어리딩의 음악과 구호, 동작, 영상, 팀워크를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로 확장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AI가 단순한 정보기술을 넘어 학생들의 창의적인 표현과 공연 기획을 지원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정보보안·예술융합으로 살펴본 제주예술의 미래

특별강연은 제주대학교 융합과학기술사회연구소 임현정 총괄수석이 맡아 AI가 변화시키는 공연예술과 스포츠 제주의 자연··소리를 활용한 치어리딩 공연 기획 생성형 AI를 활용한 응원 구호·포스터·영상 제작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동작 분석 개인정보와 초상권 보호 저작권과 딥페이크 예방 등을 소개했다. 강연에서는 제주의 바람과 바다, , 오름 등 지역의 문화자원을 음악과 움직임, 색채, 영상으로 표현하고, 이를 AI 기반 공연 아이디어와 디지털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미지와 음악,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노출과 초상권 침해, 저작권 문제, 딥페이크 악용 사례를 설명하며 창작 능력과 함께 디지털 안전의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향후 디지털새싹 사업을 통해 축적한 AI·소프트웨어·정보보안 분야의 교육성과를 제주 문화예술 분야와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앞으로 음악, 미술, 무용, 치어리딩 등 다양한 예술·체육 분야에 AI와 정보보안의 요소를 결합해 제주 자연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 특화형 미래융합 특별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창의적인 AI 활용과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의식 함께 강조

이번 특별강연에서는 AI 활용 역량뿐만 아니라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의식도 주요하게 다뤄졌다.

연구팀은 학생들에게 다른 사람의 얼굴과 사진을 온라인에 게시하거나 AI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때는 반드시 동의를 받아야 하며, 다른 사람이 제작한 음악과 이미지, 영상에도 저작권이 존재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특히 AI로 실제와 유사한 얼굴과 목소리,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 딥페이크 기술의 특성을 소개하고, 재미나 장난을 목적으로 만든 콘텐츠라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창의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능력과 함께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고 윤리적으로 사용하는 태도가 미래인재에게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라는 점을 살펴봤다.

“AI 시대, 기술과 예술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미래인재로

제주지역 운영 책임자인 박남제 교수는 지난 5년간 연속적으로 축적한 디지털새싹 사업의 성과를 교실을 넘어 제주문화예술과 체육 현장으로 확장하고자 이번 특별강연을 마련했다학생들이 AI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개인정보, 저작권, 딥페이크 등 디지털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현정 총괄수석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는 음악, 움직임, 영상, 인공지능으로 새롭게 표현할 수 있는 훌륭한 예술융합 자원이라며 치어리딩 학생들이 자신의 움직임과 아이디어를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고, 이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예술융합형 디지털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 제주대학교 융합과학기술사회연구소 (Tel. 064-754-4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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