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소프트, 제주대교육대학·HB네트웍과 ‘제주지역 정보 인재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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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원더풀소프트 이금호 상무, 제주대학교 김익상 부총장, HB네트워크 오민혁대표
(사진제공: 원더풀소프트)
원더풀소프트(대표 오현주)는 ICT(정보통신) 및 SW(소프트웨어) 산업을 선도할 정보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17일 제주대학교에서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총장 허향진)과 HB네트워크(대표 오민혁)가 함께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대학교 김익상 부총장과 원더풀소프트 이금호 상무, HB네트워크 오민혁 대표가 함께 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제주지역 초등 스마트 앱 S/W 전문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향후 제주지역 내 창의적 초등 정보 S/W교육(스마트앱) 프로그램 활동 및 추진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원더풀소프트는 교사용 스마트앱 SW연구 등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지원을 제주대학교 과학기술사회연구센터(박남제 연구센터장)와 상호협력했다. 이는 제주지역 ICT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더풀소프트 서보성 교육사업 팀장은 “전세계 IT 방향성이 모바일로 압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우리나라 역시 미래 성장동력을 소프트웨어에서 찾고 있다.”면서 “이번 모바일 특화형 SW 인재양성 MOU를 통해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제주지역은 가장 미래 지향적인 교육 과정을 선도하는 지역이 될 것이며, 엠비즈메이커(m-BizMaker)솔루션은 정부가 주도하는 초·중·고등 SW교육의 핵심인 컴퓨팅적 사고(Computational Thinking)를 양성하는 최적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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